지난달 25일부터 35일간 줄 제작
축제는 4월9일부터 12일까지 개최
![[당진=뉴시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원들이 지난달 25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인근에서 짚단을 이용해 큰 줄을 만들고 있다. (사진=당진시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883_web.jpg?rnd=20260305171609)
[당진=뉴시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원들이 지난달 25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인근에서 짚단을 이용해 큰 줄을 만들고 있다. (사진=당진시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당진시는 5일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가 2026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위한 줄 제작에 본격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보존회는 지난달 25일부터 35일간 줄 제작 작업에 들어갔다.
현재 큰 줄 제작 중으로 이 줄은 4월9일부터 12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관광객들이 당길 줄이다.
보존회는 이달 말까지 매일 20여 명이 참여해 짚 6000단으로 줄을 제작할 예정이다.
지난 2월 말부터 이달 초까지는 보존회원과 지역 주민이 큰 줄 재료인 작은 줄을 제작하고 이를 12일부터는 각 3가닥의 중줄로 만든다.
이후 13일과 14일에는 500명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큰 줄 2개 제작을 완료한다.
이어 3월 말까지 암숫줄 길이 각 100m 큰 줄에 머릿줄, 곁줄, 손잡이가 되는 젖줄을 만들어 기지시줄다리기 줄을 완성한다.
구은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은 "2026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에 따르면 보존회는 지난달 25일부터 35일간 줄 제작 작업에 들어갔다.
현재 큰 줄 제작 중으로 이 줄은 4월9일부터 12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관광객들이 당길 줄이다.
보존회는 이달 말까지 매일 20여 명이 참여해 짚 6000단으로 줄을 제작할 예정이다.
지난 2월 말부터 이달 초까지는 보존회원과 지역 주민이 큰 줄 재료인 작은 줄을 제작하고 이를 12일부터는 각 3가닥의 중줄로 만든다.
이후 13일과 14일에는 500명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큰 줄 2개 제작을 완료한다.
이어 3월 말까지 암숫줄 길이 각 100m 큰 줄에 머릿줄, 곁줄, 손잡이가 되는 젖줄을 만들어 기지시줄다리기 줄을 완성한다.
구은모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은 "2026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의 매력을 한껏 느껴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뉴시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원들이 지난달 25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인근에서 짚단을 이용해 큰 줄을 만들고 있다. (사진=당진시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884_web.jpg?rnd=20260305171642)
[당진=뉴시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원들이 지난달 25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인근에서 짚단을 이용해 큰 줄을 만들고 있다. (사진=당진시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