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무실 내부. (사진=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2021.01.1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1/11/NISI20210111_0000671606_web.jpg?rnd=20210111144957)
[서울=뉴시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무실 내부. (사진=한국자산관리공사 제공) 2021.01.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홍 기자 =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충남 아산시 방축지역아동센터'에 캠코브러리 45호점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캠코브러리는 '캠코'와 '도서관'을 합친 이름으로 지역아동센터의 오래된 공간을 새롭게 꾸며 작은 도서관을 만드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천성민 캠코인재개발원장, 이강철 캠코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안금선 아산시 아동보육과장, 이홍구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부회장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캠코는 독서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방축지역아동센터 내 유휴 공간을 정비하고 에어컨, 책상·책장 등 비품을 지원했다.
또 약 400권의 도서를 기증하고 향후 5년간 신규 도서 구입 및 독서지도 프로그램을 지원할 방침이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캠코브러리가 지역 아동들에게 단순한 독서공간을 넘어 배움과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미래세대가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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