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영, 넘치는 선물 난감 "이사한 지 몇 개월…번거롭다"

기사등록 2026/03/05 17:00:12

[서울=뉴시스]김호영(사진=SNS 캡처)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호영(사진=SNS 캡처)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선물 배송과 관련한 고충을 털어놨다.

김호영은 5일 소셜미디어에서 "저 이사했거든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뭘 보내주시는 건 감사한데"라며 "이사한 지 몇 개월 됐는데도 자꾸 전에 집으로 (선물을 보낸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한테 미리 확인 없이 보내주시니까 서로 번거롭네요"라고 덧붙였다.

김호영은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한 22년 차 베테랑 배우다.

특히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라디오스타'에서 "끌어올려"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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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넘치는 선물 난감 "이사한 지 몇 개월…번거롭다"

기사등록 2026/03/05 17:00: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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