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5일 오후 1시 20분께 서울 종로구 귀금속거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2026.03.05.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21196872_web.jpg?rnd=20260305152041)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5일 오후 1시 20분께 서울 종로구 귀금속거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압을 하고 있다. 2026.03.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신유림 조성하 기자 = 서울 종로구 귀금속거리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약 2시간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0분께 서울 종로구 봉익동 96-2번지 귀금속거리 한 건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24대와 인원 88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화재 발생 약 1시간54분 만인 오후 3시14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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