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뉴시스] 남서울대 SW미래채움 충남센터가 정보소외지역 SW교육지원강화사업 연차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해 이 사업 계속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남서울대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644_web.jpg?rnd=20260305150624)
[천안=뉴시스] 남서울대 SW미래채움 충남센터가 정보소외지역 SW교육지원강화사업 연차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해 이 사업 계속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남서울대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뉴시스]최영민 기자 = 남서울대학교 소프트웨어(SW)미래채움 충남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정보소외지역 SW교육지원강화 사업' 2025년도 연차평가에서 우수 등급 획득해 올해 계속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사업 추진 실적을 기반으로 올해 계속 지원 여부를 결정하고 향후 사업 개선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실시됐다.
남서울대 SW미래채움 충남센터는 2025년 정보소외 학생 교육 1만9060명, 강사 양성 90명 등 연간 성과지표를 100% 달성하며 사업 운영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SW미래채움 충남사업은 AI·SW 교육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에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교육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미래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는 지역균형발전 사업이다.
남서울대학교는 충청남도 AI육성과와 함께 2020년부터 2026년까지 7년간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천안시 미래전략과에서 지원을 확정해 현재 7년차 운영을 추진 중이다.
지난 6년간 약 7만여명의 학생이 AI·SW 교육 혜택을 받았으며, 인공지능(AI), 디지털 윤리, 코딩, 로봇, 메이커 교육, 스마트모빌리티, 드론, 아두이노 등 최신 교육 트렌드를 반영한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500여 명의 SW 전문강사를 배출했다.
나원식 센터장은 "찾아가는 SW교육과 지역 연계 행사를 통해 충청남도 내 교육기관과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정보격차 해소에 기여해왔다"며 "이번 계속사업 선정에 따라 대학의 AI·SW 인프라와 도내 교육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해 질 높은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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