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우송정보대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09/11/NISI20230911_0001362094_web.jpg?rnd=20230911171551)
[대전=뉴시스] 우송정보대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우송정보대는 보건복지부 공모 '2026년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지역사회 서비스에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위한 사업이다.
우송정보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글로벌실용예술학부의 음악 기반 융합형 문해력·정서 발달 지원프로그램 '뮤직 리터러시 통합예술 교육'을 통해 대전 지역 아동들의 독해력 향상과 건강한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준다.
김정연 사업단장은 "글로벌실용예술학부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보유한 음악과 댄스, 디지털 작곡 등 실용예술 분야에 특화된 청년 역량을 활용, 돌봄 수요가 높은 아동들에게 1대1 방문형 개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며 "음악을 통한 문해력과 사고력, 정서 발달을 통합 지원하는 융합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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