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올해도 뜨겁다…"플랫폼 기능 강화"

기사등록 2026/03/05 15:09:31

[서울=뉴시스] '2025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현장. (사진 = 인천시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025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현장. (사진 = 인천시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와 경기일보(대표이사 신항철·이순국)가 공동 주관하는 '2026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펼쳐진다.

올해 페스티벌은 '이동(MOVEMENT)'을 화두로 던졌다.

인천광역시는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한다. 인천에서 시작된 음악적 에너지가 아시아 음악 생태계 전반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네트워크 허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제 운영 면에서는 관람객들의 쾌적한 관람을 위해 현장 편의 시스템을 개선한다.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은 국내 최대 록 음악 축제다. 작년엔 브릿팝의 전설 펄프(Pulp), 미국 얼터너티브의 아이콘 벡(BECK), 일본 록의 대표주자 아시안 쿵푸 제너레이션(ASIAN KUNG-FU GENERATION)이 헤드라이너로 나섰다. 3일간 관객 15만명이 운집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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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올해도 뜨겁다…"플랫폼 기능 강화"

기사등록 2026/03/05 15:09:3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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