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박희영 용산구청장 복당 추진…'이태원 참사' 탈당 3년 만

기사등록 2026/03/05 14:09:10

최종수정 2026/03/05 14:12:01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접속, 용산전자상가' 기획전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12.05. scchoo@newsis.com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접속, 용산전자상가' 기획전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12.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국민의힘은 5일 이태원 참사 책임론으로 탈당한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복당을 심사한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박 구청장의 복당과 관련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 구청장은 지난 2022년 벌어진 '이태원 참사'의 책임론이 일자 2023년 2월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박 구청장은 지난 2024년 10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재판 연기 요청에 따라 2심 재판은 중단됐다.

박 구청장은 국민의힘 복당 절차가 완료될 경우 오는 6·3 지방선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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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박희영 용산구청장 복당 추진…'이태원 참사' 탈당 3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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