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해빙기 맞아 전국 공사 현장 4곳 안전점검

기사등록 2026/03/05 11:43:35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부영그룹은 오는 25일까지 전국 공사 현장 4곳을 대상으로 해방기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점검 대상 현장은 ▲광주전남혁신 B7블록 ▲진해두동 A3블록 ▲김천혁신 2-1블록 ▲화성향남 B-16블록 등이다.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굴착사면 붕괴와 장비 전도 등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필요 시 후속 조치를 하게 된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이행 여부와 안전보건관리 기술적 적정성,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의무 이행 사항 등도 살펴본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지반이 약해져 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 전반의 안전 점검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해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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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해빙기 맞아 전국 공사 현장 4곳 안전점검

기사등록 2026/03/05 11:43:3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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