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억5천만원 규모…3~11월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부산=뉴시스] 15분도시 특화 부산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에 '극단해풍'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문화재단 제공) 2026.03.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397_web.jpg?rnd=20260305112848)
[부산=뉴시스] 15분도시 특화 부산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에 '극단해풍'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문화재단 제공) 2026.03.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문화재단(재단)은 올해 15분도시 특화 부산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선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사업 운영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47개 단체를 선정해 약 8억5000만원 규모로 추진된다. 선정 단체들은 11월까지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원 분야는 해양문화 예술교육과 예술교육 연구소, 지역거점 예술교육 등 지역성 강화 분야와 미래세대, 청장년세대, 실버세대 등 생애주기별 특화 프로그램 등 6개 유형으로 구성된다.
재단은 지난해 동일 사업을 통해 39개 단체를 지원해 시민 1만1764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 생활권 중심의 문화예술교육을 확대하고 세대별 맞춤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업 일정과 참여 방법은 부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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