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씨엑스아이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가를 크게 상향 조정하며 회사에 대한 책임감과 의지를 드러냈다.
씨엑스아이는 기존 주당 515원이던 신주 발행가액을 73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최근 주가 흐름과 투자 조건 등을 반영한 것이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총 729만519주로, 납입 예정일은 오는 12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다음 달 10일이다.
특히 이번 증자로 린진성(LIN JIN SHENG) 대표이사는 477만6547주를 확보해 지분율 약 12.79%를 보유하게 되며 회사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이다. 기존 최대주주 지분율 7.03% 넘어서는 구조다.
회사 측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하는 자금을 연구개발, 인력 확충, 글로벌 마케팅 확대 등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신규 제품 연구개발, 생산·품질관리 인력 확보, 디지털 마케팅 및 해외 전시회 참가 등 사업 확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발행가 상향은 회사의 사업 성장성과 기업가치를 반영한 결과"라며 "연구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씨엑스아이는 기존 주당 515원이던 신주 발행가액을 73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최근 주가 흐름과 투자 조건 등을 반영한 것이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총 729만519주로, 납입 예정일은 오는 12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다음 달 10일이다.
특히 이번 증자로 린진성(LIN JIN SHENG) 대표이사는 477만6547주를 확보해 지분율 약 12.79%를 보유하게 되며 회사 최대주주로 올라설 예정이다. 기존 최대주주 지분율 7.03% 넘어서는 구조다.
회사 측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하는 자금을 연구개발, 인력 확충, 글로벌 마케팅 확대 등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신규 제품 연구개발, 생산·품질관리 인력 확보, 디지털 마케팅 및 해외 전시회 참가 등 사업 확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발행가 상향은 회사의 사업 성장성과 기업가치를 반영한 결과"라며 "연구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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