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경남교육청 전경. (사진=경남교육청 제공) 2026.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9/NISI20260109_0002037512_web.jpg?rnd=20260109165155)
[창원=뉴시스]경남교육청 전경. (사진=경남교육청 제공) 2026.01.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이 최근 중동 정세가 불안해짐에 따라 해당 지역과 인근에 체류 중인 도내 학생들의 안전을 긴급히 조사하고 실시간으로 상황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난 학생이 현지 상황 때문에 정상적으로 등교하지 못하는 사례가 생기면서 시작했다.
경남교육청은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도내 학생의 위치를 파악하고 안전을 즉시 확인했다.
조사 결과, 현재까지 부모와 함께 여행을 떠난 도내 학생 5명이 사우디, 시리아, 두바이 등에 체류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모두 신변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경남교육청은 학생의 학교 및 학부모와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실시간으로 상황을 살피고 있다.
학생들이 무사히 귀국해 학교생활을 시작할 때까지 계속해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예측하기 어려운 국제 상황 속에서도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교육청이 가진 모든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의 안전을 끝까지 확인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조사는 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난 학생이 현지 상황 때문에 정상적으로 등교하지 못하는 사례가 생기면서 시작했다.
경남교육청은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도내 학생의 위치를 파악하고 안전을 즉시 확인했다.
조사 결과, 현재까지 부모와 함께 여행을 떠난 도내 학생 5명이 사우디, 시리아, 두바이 등에 체류 중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모두 신변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했다.
경남교육청은 학생의 학교 및 학부모와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며 실시간으로 상황을 살피고 있다.
학생들이 무사히 귀국해 학교생활을 시작할 때까지 계속해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박종훈 교육감은 “예측하기 어려운 국제 상황 속에서도 우리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교육청이 가진 모든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의 안전을 끝까지 확인하고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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