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5일 오전 전북 전주시 덕진구 장동의 전주온빛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왼쪽 세번째)이 등교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진행하며 인사를 건네고 있다. (사진=전북경찰청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266_web.jpg?rnd=20260305103010)
[전주=뉴시스] 5일 오전 전북 전주시 덕진구 장동의 전주온빛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김철문 전북경찰청장(왼쪽 세번째)이 등교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진행하며 인사를 건네고 있다. (사진=전북경찰청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경찰청은 개학기를 맞아 전북 전주시 덕진구 장동의 전주온빛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은 녹색어머니회 및 모범운전자 단체와 함께 등교하는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통지도 등을 시행했다.
또 아이들에게는 안전보행 3원칙인 '서다·보다·걷다'라는 내용을 알려 안전한 등하굣길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운전자 및 학부모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속도 준수 및 보행자 보호 등의 내용을 알렸다.
이날 캠페인에는 김철문 전북경찰청장도 참여해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이 같은 내용을 전달하며 새학기 적응을 함께 응원했다.
경찰은 지속적인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는 한편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음주운전·신호위반·개인형 이동장치 무면허 운전 등을 강력히 단속할 방침이다.
김 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도민들도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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