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뉴시스] 지난 4일 천영기 경남 통영시장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패류수출 지정해역 1호인 한산~거제만과 2호인 자란만~사량도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어업인들에게 위생관리와 관련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는 모습. (사진=통영시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309_web.jpg?rnd=20260305104706)
[통영=뉴시스] 지난 4일 천영기 경남 통영시장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패류수출 지정해역 1호인 한산~거제만과 2호인 자란만~사량도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어업인들에게 위생관리와 관련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있는 모습. (사진=통영시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는 23일부터 내달 3일까지 예정된 미국 식품의약국(FDA) 패류수출 지정해역 위생점검에 대비해 막바지 현장점검과 관내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FDA 패류수출 지정해역 1호인 한산~거제만과 2호인 자란만~사량도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위생점검에 취약한 바다공중화장실, 항·포구 화장실, 해상가두리 관리사 등 관련 시설물을 중심적으로 진행됐다.
패류수출 지정해역 위생점검에 대비한 위생교육도 실시됐다.
천 시장은 "23일 예정된 FDA 점검까지 함께 힘을 모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지난 4일 천영기 통영시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FDA 패류수출 지정해역 1호인 한산~거제만과 2호인 자란만~사량도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위생점검에 취약한 바다공중화장실, 항·포구 화장실, 해상가두리 관리사 등 관련 시설물을 중심적으로 진행됐다.
패류수출 지정해역 위생점검에 대비한 위생교육도 실시됐다.
천 시장은 "23일 예정된 FDA 점검까지 함께 힘을 모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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