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4/07/03/NISI20240703_0001592104_web.jpg?rnd=20240703103048)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진로·진학·취업을 연계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특수교육 진로직업교육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사회 변화에 대응해 장애학생의 미래 역량을 키우고 학교에서 사회로의 안정적인 전환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도교육청은 우선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진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특수학교 직업교육 중점학교와 특수학급 중심의 직업교육 지역 거점학교를 운영한다. 또 초·중·고·전공과로 이어지는 학교급 간 연계 진로교육을 강화해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할 방침이다.
장애인의 고용 촉진과 직업 재활 전문기관을 활용한 진로 체험 활동도 확대된다. 4월부터 12월까지 전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연계한 직업체험관을 운영하고, 특수교육지원센터 중심의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대학생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특수학교 전공과 및 대학 입학 설명회를 개최해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산업체 연계 현장실습과 희망드림 직업실습 등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장애학생 진로직업 원스톱 협의체를 운영해 직업 평가부터 직업 교육, 고용 지원,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학생 개인별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 중심 진로직업 특화교육과정 운영 및 현장실습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촉진시키겠다"며 "진로탐색부터 진학, 취업까지 끊김없는 지원체계를 마련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계획은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사회 변화에 대응해 장애학생의 미래 역량을 키우고 학교에서 사회로의 안정적인 전환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도교육청은 우선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진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특수학교 직업교육 중점학교와 특수학급 중심의 직업교육 지역 거점학교를 운영한다. 또 초·중·고·전공과로 이어지는 학교급 간 연계 진로교육을 강화해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할 방침이다.
장애인의 고용 촉진과 직업 재활 전문기관을 활용한 진로 체험 활동도 확대된다. 4월부터 12월까지 전북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연계한 직업체험관을 운영하고, 특수교육지원센터 중심의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을 위해 대학생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특수학교 전공과 및 대학 입학 설명회를 개최해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산업체 연계 현장실습과 희망드림 직업실습 등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장애학생 진로직업 원스톱 협의체를 운영해 직업 평가부터 직업 교육, 고용 지원,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최재일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학생 개인별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 중심 진로직업 특화교육과정 운영 및 현장실습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취업 기회를 촉진시키겠다"며 "진로탐색부터 진학, 취업까지 끊김없는 지원체계를 마련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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