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나는 SOLO'(사진=SBS Plus·ENA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237_web.jpg?rnd=20260305101808)
[서울=뉴시스]'나는 SOLO'(사진=SBS Plus·ENA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 로맨스가 4일 차에 접어들며 대혼돈에 빠졌다.
4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영식과 영자, 영철과 정숙 등 커플 구도가 흔들리는 반전 상황이 펼쳐졌다.
먼저 영수는 순자·옥순과 2대1 데이트를 진행했다. 그는 "세 분에게 모두 마음이 있다"고 솔직히 털어놨고, 순자는 질투심을 드러내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후 영수는 영자를 따로 불러 마음을 표현했지만, 영자는 "선택권이 있다면 영식 님을 계속 택할 것 같다"고 선을 그었다. 이를 거절로 받아들인 영수는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4일 차 선택에서는 순자와 옥순에 현숙까지 영수에게 몰리며 3대1 데이트가 성사됐다. 반면 영호와 광수는 선택을 받지 못해 '고독정식'을 먹게 됐다.
영식과 데이트에 나선 영자는 이전과 달리 싸늘한 태도를 보였다. 자전거를 못 탄다는 영식에게 "이쯤 되면 할 줄 아는 게 뭐냐"고 말하는 등 직설적인 반응을 보였다.
데이트 후 영자는 "재미가 없었다. 다른 사람을 알아봤으면 어땠을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복잡하게 얽힌 30기의 로맨스는 11일 방송에서 이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영식과 영자, 영철과 정숙 등 커플 구도가 흔들리는 반전 상황이 펼쳐졌다.
먼저 영수는 순자·옥순과 2대1 데이트를 진행했다. 그는 "세 분에게 모두 마음이 있다"고 솔직히 털어놨고, 순자는 질투심을 드러내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후 영수는 영자를 따로 불러 마음을 표현했지만, 영자는 "선택권이 있다면 영식 님을 계속 택할 것 같다"고 선을 그었다. 이를 거절로 받아들인 영수는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4일 차 선택에서는 순자와 옥순에 현숙까지 영수에게 몰리며 3대1 데이트가 성사됐다. 반면 영호와 광수는 선택을 받지 못해 '고독정식'을 먹게 됐다.
영식과 데이트에 나선 영자는 이전과 달리 싸늘한 태도를 보였다. 자전거를 못 탄다는 영식에게 "이쯤 되면 할 줄 아는 게 뭐냐"고 말하는 등 직설적인 반응을 보였다.
데이트 후 영자는 "재미가 없었다. 다른 사람을 알아봤으면 어땠을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복잡하게 얽힌 30기의 로맨스는 11일 방송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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