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혈당 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 선제적 건강관리
지역사회 공헌 활동 통해 사회적 건강 증진 기여
![[서울=뉴시스] 매일유업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사진=매일유업)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194_web.jpg?rnd=20260305100022)
[서울=뉴시스] 매일유업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사진=매일유업)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매일유업이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건강친화기업 인증제도'는 국민건강증진법에 근거해 직장 환경을 건강 친화적으로 조성하고 직원들의 건강관리 활동을 지원하는 모범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이다.
2022년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93개 기업만이 인증을 유지하고 있을 정도로 엄격한 심사를 거친다.
매일유업은 이번 인증에서 임직원 건강 관리와 사회 취약계층 지원 활동으로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
지난해 평택공장 임직원을 대상으로 구내식당 식단 밥에 ‘구아검가수분해물’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구아검가수분해물은 자사 제품 '셀렉스 썬화이버 당솔브'의 주원료이자 식후 혈당 상승 억제 기능을 인정받은 성분이다.
매일유업은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CSR)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매일유업은 독거노인의 고독사 예방과 영양 보충을 위해 매일 우유를 배달하는 '(사)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배달' 활동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소화가 잘되는 우유'의 연간 영업이익 10%를 기부하는 활동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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