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방송인 장영란과 유튜브 담당 PD가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올라온 영상에서 장영란과 술자리를 가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099_web.jpg?rnd=20260305092259)
[서울=뉴시스] 방송인 장영란과 유튜브 담당 PD가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올라온 영상에서 장영란과 술자리를 가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캡처)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방송인 장영란 담당 PD가 이번 달 200평 규모 사옥으로 이사한다고 했다.
담당 PD는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 장영란과 술자리를 가졌다.
장영란은 "사실은 난 유튜브가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며 "남편 병원 일을 하고 아이도 키우면서 여러 가지로 힘들었었다"고 했다.
그는 "유튜브를 하면서 하루하루 행복함을 느낀 게 처음이고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PD는 "선배한테 내가 고맙다"며 "난 직원 6명으로 시작했는데 지금 50명이 됐다"고 했다.
그는 "3월에 사무실 이사한다. 200평 정도 된다"고 덧붙였다.
PD는 "선배가 확실히 복덩이"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PD님이 나를 C급에서 A 마이너스 급까지 만들어줬다"고 했다. PD는 "솔직히 말해서 D에서 시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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