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제일제면소 봄 시즌 메뉴. (사진=CJ푸드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050_web.jpg?rnd=20260305090453)
[서울=뉴시스] 제일제면소 봄 시즌 메뉴. (사진=CJ푸드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봄을 맞아 '바지락 비빔 칼국수'와 '바지락 무침'을 5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봄 시즌 메뉴 2종은 제철을 맞은 미나리와 쫄깃한 바지락을 활용해 계절감을 살리고, 입맛을 돋우는 산뜻한 맛을 구현했다. 여의도IFC몰점에서 먼저 선보인 후 좋은 반응을 얻은 메뉴로, 봄 시즌을 맞아 판매 매장을 확대했다.
'바지락 비빔 칼국수'는 통통한 바지락과 제철 미나리를 특제 양념과 함께 즐기는 비빔 칼국수 메뉴다. 해당 메뉴는 제일제면소 전점에서 판매한다.
'바지락 무침'은 매콤새콤한 양념에 바지락과 미나리를 듬뿍 넣고 버무려 쌈 채소와 함께 즐기는 별미 메뉴다. 여의도IFC점, 올림픽공원점, 제일제면소 무교주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제철 식재료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봄 제철 나물과 바지락의 조화를 통해 입맛을 산뜻하게 깨워줄 메뉴를 준비했다"며 "제일제면소에서 봄의 풍미를 가득 담은 별미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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