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당도와 향미, 아삭한 식감 지닌 비타베리로 신메뉴 선봬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로 총 5톤 규모의 비타베리 딸기 수매
![[서울=뉴시스] 엔제리너스가 프리미엄 딸기 비타베리를 활용한 딸기 시즌2 신메뉴를 선보인다.(사진=롯데GR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031_web.jpg?rnd=20260305085738)
[서울=뉴시스] 엔제리너스가 프리미엄 딸기 비타베리를 활용한 딸기 시즌2 신메뉴를 선보인다.(사진=롯데GR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엔제리너스가 지난해 12월 충남 논산 지역의 설향 딸기를 이용해 선보인 딸기 시즌1에 이어 논산의 프리미엄 딸기 품종 비타베리를 활용한 신제품 4가지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청년농부 선순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총 5톤 규모의 비타베리 딸기를 수매해 제조한다.
비타베리는 11.1브릭스의 높은 당도로 설향보다 달콤한 향미를 자랑하며 과육이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특히 비타민C 함량이 설향 대비 약 33% 높아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품종이다.
엔제리너스가 이번에 선보이는 딸기 시즌2 4종은 ▲비타베리 생딸기 주스 ▲비타베리 생딸기 요거파르페볼 ▲비타베리 생딸기 히비스커스티 ▲비타베리 생딸기 컵으로 구성된다.
롯데GRS 관계자는 "비타베리는 3월부터 4월까지 품질이 우수한 시기로 이번 신제품을 통해 고품질 딸기 디저트를 맛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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