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 3명, UAE(두바이) 3명 파견
교민 출국 수속 등 행정지원 담당
![[서울=뉴시스] 경찰청 전경.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0/18/NISI20251018_0001969075_web.jpg?rnd=2025101813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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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이 격화된 가운데 경찰이 중동 현지에 신속대응팀 6명을 파견한다.
5일 경찰청은 외교부와의 협의를 통해 오는 6일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6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파견 인원은 오만 3명, UAE(두바이) 3명으로 꾸려졌으며 현지 전문가 등이 포함됐다.
이번 파견은 외교부와 합동으로 이뤄졌으며 경찰은 현지에서 교민 출국 수속 등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국내 복귀 시점은 미정이다.
경찰은 해외 위난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총 7개 분야, 156명 규모의 신속대응팀 인력풀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외교부 등 관계부처의 파견 요청이 있을 경우에 대비하고 있다.
앞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지난 1일 중동 상황점검 관련 긴급 관계장관회의에서 "외교부는 이란과 중동 인접 국가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 국민의 소재와 신변안전을 즉각 전면 점검하고, 상황변화에 맞춰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5일 경찰청은 외교부와의 협의를 통해 오는 6일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6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파견 인원은 오만 3명, UAE(두바이) 3명으로 꾸려졌으며 현지 전문가 등이 포함됐다.
이번 파견은 외교부와 합동으로 이뤄졌으며 경찰은 현지에서 교민 출국 수속 등 행정 지원을 담당한다. 국내 복귀 시점은 미정이다.
경찰은 해외 위난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총 7개 분야, 156명 규모의 신속대응팀 인력풀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외교부 등 관계부처의 파견 요청이 있을 경우에 대비하고 있다.
앞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지난 1일 중동 상황점검 관련 긴급 관계장관회의에서 "외교부는 이란과 중동 인접 국가에 체류하고 있는 우리 국민의 소재와 신변안전을 즉각 전면 점검하고, 상황변화에 맞춰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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