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의 사랑법' 노상현, 송중기와 한솥밥

기사등록 2026/03/05 08:28:22

[서울=뉴시스]배우 노상현(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배우 노상현(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노상현이 하이지음스튜디오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5일 하이지음스튜디오는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마스크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배우 노상현과 동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의 색깔과 존재감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노상현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할 것"이라고 했다.

노상현은 드라마 '파친코',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커튼콜', '다 이루어질지니',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 등에서 활약했다.

특히 영화 '대도시의 사랑법'에서 '장흥수' 역으로 제45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과 제11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신인배우상을 수상했다.

그는 다음 달 방영되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대한민국 총리 '민정우' 역을 맡아 아이유, 변우석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하이지음스튜디오에는 고보결, 권승우, 김지원, 류해준, 배강희, 서은수, 송중기 등이 소속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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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의 사랑법' 노상현, 송중기와 한솥밥

기사등록 2026/03/05 08:28:2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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