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레바논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의 수장 나임 카셈 사무총장은 4일(현지시간) TV 연설을 통해서 앞으로도 이스라엘군에 저항할 것을 선언했다.
그는 헤즈볼라는 이스라엘군과의 정전 협정을 철저히 지켜왔지만 이스라엘은 1만 건이 넘는 위반을 한 것이 유엔과 레바논 정부에 의해 기록되었다며,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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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3/05 06:39:38
최종수정 2026/03/05 06:49:44

기사등록 2026/03/05 06:39:38 최초수정 2026/03/05 06:4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