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육군 제50보병사단은 대구와 구미, 영천, 안동 등 예비군훈련장에서 올해 첫 예비군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육군 50사단 제공)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852_web.jpg?rnd=20260304185608)
[대구=뉴시스] 육군 제50보병사단은 대구와 구미, 영천, 안동 등 예비군훈련장에서 올해 첫 예비군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육군 50사단 제공) 2026.03.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육군 제50보병사단은 대구와 구미, 영천, 안동 등 예비군훈련장에서 올해 첫 예비군훈련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사단은 11월까지 대구·경북 지역 예비군 대상으로 소집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부대증편 및 창설 절차 숙달과 작전계획 시행 능력 향상, 개인 전투기술 배양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를 위해 사단은 지난달 도시락 품평회를 열어 급식의 질을 점검했다. 예비군훈련 준비사열을 통해 원거리 입소자 수송지원과 안전대책 등도 사전 점검했다.
한편 사단은 과학화훈련체계를 예비군훈련에 도입하고 있다. 오는 10월 칠곡·영천·안동 지역에 과학화예비군훈련장 3곳이 완공될 예정으로,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실전적인 훈련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김대중 예비군훈련대장은 "지난해 예비군훈련 성과를 분석해 훈련장과 교육시스템을 보완했다"며 "올해도 성과 달성을 위해 전문 교관들과 함께 정예 예비군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단은 11월까지 대구·경북 지역 예비군 대상으로 소집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부대증편 및 창설 절차 숙달과 작전계획 시행 능력 향상, 개인 전투기술 배양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이를 위해 사단은 지난달 도시락 품평회를 열어 급식의 질을 점검했다. 예비군훈련 준비사열을 통해 원거리 입소자 수송지원과 안전대책 등도 사전 점검했다.
한편 사단은 과학화훈련체계를 예비군훈련에 도입하고 있다. 오는 10월 칠곡·영천·안동 지역에 과학화예비군훈련장 3곳이 완공될 예정으로,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실전적인 훈련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김대중 예비군훈련대장은 "지난해 예비군훈련 성과를 분석해 훈련장과 교육시스템을 보완했다"며 "올해도 성과 달성을 위해 전문 교관들과 함께 정예 예비군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