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제322회 임시회 폐회…조례안 등 13건 의결

기사등록 2026/03/04 18:03:44

최종수정 2026/03/04 18:04:08

[고창=뉴시스] 4일 열린 고창군의회 제322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 조민규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고창군의회의 제공)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4일 열린 고창군의회 제322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 조민규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고창군의회의 제공) 2026.03.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의회 제322회 임시회가 10일간의 회기일정을 마치고 4일 폐회했다. 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군 22개 부서의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상임위 별로 상정된 조례안 등 13건의 안건의 의결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관광진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6건과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중·장년층 인생이모작 지원에 관한 조례안(박성만 의원)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안(임종훈 의원) 등 7건이 있다.

또 지난해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비롯해 새만금·전북 서해안권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경신 의원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으로 교통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주제로, 오세환 의원은 '고창 쌀 구매 차액 지원 사업 추진'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조민규 의장은 "건강한 민주주의 사회에서 서로 다른 목소리가 나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다름이 서로를 찌르는 분열의 씨앗이 되어서는 안 되고 치열한 토론과 논쟁은 반드시 통합과 화합이라는 큰 바다를 향해 함께 흘러가야 한다"며 단합과 소통을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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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 제322회 임시회 폐회…조례안 등 13건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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