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시스]최해범·최병헌 예비후보 '권순기 보수·중도 단일후보' 지지 선언. (사진=권순기 예비후보 제공) 2026.03.04.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773_web.jpg?rnd=20260304173902)
[창원=뉴시스]최해범·최병헌 예비후보 '권순기 보수·중도 단일후보' 지지 선언. (사진=권순기 예비후보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오는 6월3일 치러질 경남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보수·중도 경남교육감 후보 단일화연대’의 단일화에 참여했던 최해범 전 창원대학교 총장과 최병헌 전 경남교육청 학교정책국장이 단일화 최종 후보로 선출된 권순기 전 경상국립대학교총장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4일 경남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이들은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권순기 최종 단일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화했다.
최해범·최병헌 두 예비후보는 이날 지지 선언문을 통해 “이번 지지는 단순한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단일화 과정에서 도민과 교육 가족에게 드렸던 ‘공적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분열을 끝내고 통합을 통해 경남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며 진보 교육감 12년간의 경남교육에 대해 “기초학력 저하와 교권 보호 미흡, 사회적 공감 부족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이제는 과거의 갈등을 넘어 책임 있는 변화와 안정적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권 예비후보는 이념이나 진영 논리에 매몰되지 않고 실력과 미래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인물”이라며 “다양한 의견을 조율해 해답을 찾는 권 예비후보야말로 경남교육의 세대교체를 이끌 적임자”라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경남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이들은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권순기 최종 단일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화했다.
최해범·최병헌 두 예비후보는 이날 지지 선언문을 통해 “이번 지지는 단순한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단일화 과정에서 도민과 교육 가족에게 드렸던 ‘공적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분열을 끝내고 통합을 통해 경남교육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며 진보 교육감 12년간의 경남교육에 대해 “기초학력 저하와 교권 보호 미흡, 사회적 공감 부족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이제는 과거의 갈등을 넘어 책임 있는 변화와 안정적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권 예비후보는 이념이나 진영 논리에 매몰되지 않고 실력과 미래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인물”이라며 “다양한 의견을 조율해 해답을 찾는 권 예비후보야말로 경남교육의 세대교체를 이끌 적임자”라고 지지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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