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병원 전경. (사진=아주대병원 제공)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708_web.jpg?rnd=20260304165556)
[수원=뉴시스] 병원 전경. (사진=아주대병원 제공) 2026.03.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아주대병원이 운영하는 경기지역암센터와 경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도 국가암관리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복지부는 전국 13개 지역암센터와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를 대상으로 평가해 최우수기관 3개소를 선정한다. 두 기관은 암 예방부터 생존자 관리까지 전 주기 맞춤형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기지역암센터는 도내 암 통계 기반 맞춤형 검진 독려사업과 지자체 협력 체계를 구축했으며 암생존자센터는 간호대 봉사동아리를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자가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장석준 경기지역암센터장은 "두 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암의 전 여정에 걸친 사업을 통합적으로 추진한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졌다"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암관리사업을 통해 도민 건강증진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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