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6마리 사체 쇠막대기에 매달았다"…논주인 수사

기사등록 2026/03/04 16:31:58

최종수정 2026/03/04 16:39:03

[군산=뉴시스] 전북 군산경찰서.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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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군산의 한 논에서 기러기 6마리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군산경찰서는 A씨를 야생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오전 11시께 군산시 옥서면에 위치한 자신의 논에 총 6마리의 기러기 사체를 쇠막대기에 매달아 놓은 혐의를 받고 있다.

"기러기를 포획해 논에 매달아 놨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은 주인 A씨를 특정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A씨를 대상으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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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6마리 사체 쇠막대기에 매달았다"…논주인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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