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학본부. (사진=부경대 제공) 2026.03.0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488_web.jpg?rnd=20260304145615)
[부산=뉴시스]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학교 대학본부. (사진=부경대 제공) 2026.03.04.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국립부경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이공계 연구 생활장려금 지원사업 신규 참여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과기부는 신규 참여 대학으로 부경대를 비롯해 국립금오공과대, 단국대, 인천대, 전북대, 한국외대, 한국항공대, 홍익대 등 8곳을 선정·발표했다.
이 사업은 연구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연구자의 최소한의 생활을 보장하고 경제적 안정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공계 전일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석사과정은 월 80만원, 박사과정은 월 110만원의 기준금액에 미달하면 그 부족분을 지원한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33년까지 총 8년(2년+3년+3년) 간이며,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7억5700만원이다.
부경대는 지난해 기준 연구 활동 중인 이공계 전일제 대학원생 922명 중 715명이 기준금액 이상의 인건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준금액 이상 인건비를 지원받는 학생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대학은 이달 중 과기부와 협약 체결 및 연구비 수령을 완료하고, 4월 중 관련 지침 제정과 시스템 구축을 거쳐 5월부터 연구생활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부경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구중심대학으로서 학생인건비 지급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확보하고, 학생연구자가 연구 및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대학원생 지원체계를 구축해 이공계 연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과기부는 신규 참여 대학으로 부경대를 비롯해 국립금오공과대, 단국대, 인천대, 전북대, 한국외대, 한국항공대, 홍익대 등 8곳을 선정·발표했다.
이 사업은 연구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연구자의 최소한의 생활을 보장하고 경제적 안정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공계 전일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석사과정은 월 80만원, 박사과정은 월 110만원의 기준금액에 미달하면 그 부족분을 지원한다.
사업 기간은 올해부터 2033년까지 총 8년(2년+3년+3년) 간이며, 올해 지원 규모는 총 17억5700만원이다.
부경대는 지난해 기준 연구 활동 중인 이공계 전일제 대학원생 922명 중 715명이 기준금액 이상의 인건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기준금액 이상 인건비를 지원받는 학생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대학은 이달 중 과기부와 협약 체결 및 연구비 수령을 완료하고, 4월 중 관련 지침 제정과 시스템 구축을 거쳐 5월부터 연구생활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부경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연구중심대학으로서 학생인건비 지급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확보하고, 학생연구자가 연구 및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대학원생 지원체계를 구축해 이공계 연구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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