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무소속 최재원 산청군수 예비후보는 4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2026. 03. 04. shw188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434_web.jpg?rnd=20260304143433)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무소속 최재원 산청군수 예비후보는 4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2026. 03. 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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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남 산청군수 선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경남 서북부지역은 보수세가 강한 지역으로 국민의힘 공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보수 텃밭인 산청군은 본선보다 예선인 공천 경쟁이 더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6·3 지방선거 경남 산청군수 출마를 선언한 무소속 최재원 예비후보는 4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최 예비후보는 "가장 강력한 산청의 미래 먹거리인 '물'을 자원화하여 군민의 지갑을 채우겠다"며 "지리산의 맑은 물이 희망이 되고, 깨끗한 공기가 행복이 되는 산청 전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산청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약으로는 ▲덕산댐 건설로 재정자립도 제고 ▲국내 최고의 웰니스 관광 메카 조성 ▲일자리 창출과 인구 소멸 극복 농가 소득 2배, 스마트 부자 농촌 등을 제시했으며 사천시 부시장, 대통령실 행정관, 산청군청, 경남도청, 국무총리실, 개만금개발청 등을 역임했다.
경남 서북부지역은 보수세가 강한 지역으로 국민의힘 공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보수 텃밭인 산청군은 본선보다 예선인 공천 경쟁이 더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6·3 지방선거 경남 산청군수 출마를 선언한 무소속 최재원 예비후보는 4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최 예비후보는 "가장 강력한 산청의 미래 먹거리인 '물'을 자원화하여 군민의 지갑을 채우겠다"며 "지리산의 맑은 물이 희망이 되고, 깨끗한 공기가 행복이 되는 산청 전국에서 가장 살고 싶은 산청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약으로는 ▲덕산댐 건설로 재정자립도 제고 ▲국내 최고의 웰니스 관광 메카 조성 ▲일자리 창출과 인구 소멸 극복 농가 소득 2배, 스마트 부자 농촌 등을 제시했으며 사천시 부시장, 대통령실 행정관, 산청군청, 경남도청, 국무총리실, 개만금개발청 등을 역임했다.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유명현 전 경상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이 14일 산청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청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2026. 01. 14. shw1881@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4/NISI20260114_0002040540_web.jpg?rnd=20260114141955)
[산청=뉴시스] 서희원 기자= 유명현 전 경상남도 균형발전본부장이 14일 산청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산청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2026. 01. 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2022년 국민의힘 산청군수 후보 경선에서 낙마했던 박우식 전 경남도 건설방재국장도 재 도전에 나서면서 출판기념회 대신 온라인 라이브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세에 힘을 쏟고 있으며, 5일 기자회견을 계획하고 있다.
유명현 예비후보는 지난 1월 기자회견을 통해 ▲인구소멸 대응 ▲산업·경제 활성화 ▲사람·지역 중심 돌봄과 복지 ▲안전·소통행정 등 4개 분야로 제시됐다. 인구 문제 해결책으로는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과 기업 투자유치·창업 활성화를 내놓으며, 국비 부담률을 80%까지 높이는 방안을 제안했다.
더불어민주당 최호림 산청군의원은 최근 산청군 시천면 한국선비문화원에서 저서 '멈춘 산청을 움직이다' 출판기념회를 열었으며, 앞으로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산청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유명현 예비후보는 지난 1월 기자회견을 통해 ▲인구소멸 대응 ▲산업·경제 활성화 ▲사람·지역 중심 돌봄과 복지 ▲안전·소통행정 등 4개 분야로 제시됐다. 인구 문제 해결책으로는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과 기업 투자유치·창업 활성화를 내놓으며, 국비 부담률을 80%까지 높이는 방안을 제안했다.
더불어민주당 최호림 산청군의원은 최근 산청군 시천면 한국선비문화원에서 저서 '멈춘 산청을 움직이다' 출판기념회를 열었으며, 앞으로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으로 산청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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