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교육청은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를 2027학년도부터 예술 계열 특수목적고등학교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전환·지정은 '인천시 특성화중학교 및 특수목적고등학교 지정·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추진되었으며, 대중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심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정으로 인천대중예술고는 전국 최초의 공립 대중예술 특목고로서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되며 전공 심화 과목 비중을 대폭 확대하고 실기 강사를 현재보다 2배 더 배치해 학생들이 교육과정 내에서 세분화된 진로 설계와 실기 포트폴리오 준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제118회 세계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 운영
인천시교육청은 4~11일 '세계 여성의 날' 정신을 알리고 인권 친화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18회를 맞은 '세계 여성의 날'은 지난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시위한 것에서 유래했으며, 지난 1975년 국제연합(UN)에 의해 공식 지정되어 세계적으로 그 정신을 기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여성의 날 전시, 포토존 운영, 안내 자료 배부 및 SNS 홍보물 게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그 의미를 공유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전환·지정은 '인천시 특성화중학교 및 특수목적고등학교 지정·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추진되었으며, 대중예술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심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정으로 인천대중예술고는 전국 최초의 공립 대중예술 특목고로서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되며 전공 심화 과목 비중을 대폭 확대하고 실기 강사를 현재보다 2배 더 배치해 학생들이 교육과정 내에서 세분화된 진로 설계와 실기 포트폴리오 준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인천시교육청, 제118회 세계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 운영
인천시교육청은 4~11일 '세계 여성의 날' 정신을 알리고 인권 친화적인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18회를 맞은 '세계 여성의 날'은 지난 1908년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을 요구하며 시위한 것에서 유래했으며, 지난 1975년 국제연합(UN)에 의해 공식 지정되어 세계적으로 그 정신을 기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여성의 날 전시, 포토존 운영, 안내 자료 배부 및 SNS 홍보물 게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그 의미를 공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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