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구 김진규 예비후보, '도시 대전환' 5대 핵심공약 발표
박광운 영종구 예비후보 대한민국 제 1의 국제공항복합도시
![[인천=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3935_web.jpg?rnd=20260303092741)
[인천=뉴시스]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검단구 출범을 앞두고 초대 구청장 선거 구도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김진규 검단구청장 예비후보가 도시 구조를 바꾸는 5대 핵심공약을 발표하며 정책 경쟁의 포문을 열었다.
4일 김진규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 발표를 통해 검단을 단순한 신도시가 아닌 일자리와 산업, 교통, 교육,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명품 자족도시’로 전환하겠다는 도시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공약은 검단구 출범 이후 도시의 방향을 결정할 핵심 정책이라는 점에서 지역 정치권과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서구의원 4년, 인천시의원 재선 8년 등 총 12년의 의정 경험을 갖춘 지역 정치인으로, 인천시의회 제8대 부의장을 역임하며 도시개발과 교통, 예산 정책 등 주요 현안을 다뤄온 점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기초의회와 광역의회를 모두 경험한 만큼 행정 이해도와 정책 추진력에서 경쟁력을 갖췄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번에 발표된 5대 핵심공약은 ▲AI 혁신산업 기반 창업·자족경제 도시 조성 ▲서울 및 수도권 직결 교통 혁신 ▲매립지를 기회로 바꾸는 환경 미래도시 전략 ▲안전·교육·돌봄 혁신 도시 구축 ▲체육·문화·관광·복지 중심 도시 조성 등 검단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정책으로 구성됐다.
김진규 예비후보는 특히 검단의 가장 큰 과제로 꼽히는 일자리 부족과 교통 문제 해결을 정책의 중심에 두고 도시 체질을 바꾸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박광운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2번 정책공약 발표 "사통발달 영종, 30분 도착도시의 완성"
박광운 더불어민주당 영종구청장 예비후보는 4일 하늘도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사통발달 영종, 30분 도착도시의 완성'을 두 번째 공약으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4일 김진규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 발표를 통해 검단을 단순한 신도시가 아닌 일자리와 산업, 교통, 교육,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명품 자족도시’로 전환하겠다는 도시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이번 공약은 검단구 출범 이후 도시의 방향을 결정할 핵심 정책이라는 점에서 지역 정치권과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서구의원 4년, 인천시의원 재선 8년 등 총 12년의 의정 경험을 갖춘 지역 정치인으로, 인천시의회 제8대 부의장을 역임하며 도시개발과 교통, 예산 정책 등 주요 현안을 다뤄온 점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기초의회와 광역의회를 모두 경험한 만큼 행정 이해도와 정책 추진력에서 경쟁력을 갖췄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번에 발표된 5대 핵심공약은 ▲AI 혁신산업 기반 창업·자족경제 도시 조성 ▲서울 및 수도권 직결 교통 혁신 ▲매립지를 기회로 바꾸는 환경 미래도시 전략 ▲안전·교육·돌봄 혁신 도시 구축 ▲체육·문화·관광·복지 중심 도시 조성 등 검단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정책으로 구성됐다.
김진규 예비후보는 특히 검단의 가장 큰 과제로 꼽히는 일자리 부족과 교통 문제 해결을 정책의 중심에 두고 도시 체질을 바꾸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박광운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2번 정책공약 발표 "사통발달 영종, 30분 도착도시의 완성"
박광운 더불어민주당 영종구청장 예비후보는 4일 하늘도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사통발달 영종, 30분 도착도시의 완성'을 두 번째 공약으로 발표했다고 밝혔다.

박광운 더불어민주당 영종구청장 예비후보 제공
영종은 세계 수준의 공항을 보유하고 있는 도시임에도 전국 고속철도망과의 단절, 통행료 없이는 이동할 수 없는 빈약한 교통체계가 도시 발전을 가로막았다.
또한 급속한 인구 증가에 비해 빈약한 교통체계로 영종·금산IC 1차로, 해찬나래 교차로 병목현상이 반복되어 출근길마다 1km 이상 꼬리는 무는 '일상의 불편'이 자리 잡았다.
이에 박광운 예비후보는 정책공약 발표를 통해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전국 교통망과 물리적 연결 ▲내부망 혁신으로 촘촘한 대중교통체계 수립 ▲통행료 철폐 및 환승개혁으로 교통기본권 회복을 3대 축으로 하는 '30분 도착도시' 를 완성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구체적으로 GTX-D·E노선, 제2공항철도 건설 및 KTX직결, 공항철도-9호선 직결을 조기 완수하고, 영종·금산IC 2차로 확장과 영종트램 착공으로 교통혁신을 추진한다.
또한 AI대중교통 시스템을 적극 차용해 비도심 지역에도 부르면 오는 '수요응답형 버스(DRT)'를 전면 도입하고, 청라하늘대교 무료화를 최우선으로 추진하는 등 8대 교통혁신 공약으로 '30분 도착도시'를 구체화했다.
박 예비후보는 "세계 최고의 공항을 품고도, 왜 영종은 늘 갇혀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의식으로 현장을 발로 누비며 공약을 준비해왔다"면서 "'30분 도착도시'의 완성으로 고립된 섬을 넘어, 대한민국 제1의 '국제공항복합도시'로 도약하겠다"며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박광운 영종구청장 예비후보는 이해찬 국회의원 보좌관, 이재명 당대표 비서실 국장, 해양수산부 장관정책보좌관 등 15년 동안 중앙정치무대에서 경험을 쌓아왔으며, 지난 2018년부터 영종에 가족과 거주하면서 민주당과 지역주민단체에서 지역 현안 해결에 매진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또한 급속한 인구 증가에 비해 빈약한 교통체계로 영종·금산IC 1차로, 해찬나래 교차로 병목현상이 반복되어 출근길마다 1km 이상 꼬리는 무는 '일상의 불편'이 자리 잡았다.
이에 박광운 예비후보는 정책공약 발표를 통해 ▲광역교통망 확충으로 전국 교통망과 물리적 연결 ▲내부망 혁신으로 촘촘한 대중교통체계 수립 ▲통행료 철폐 및 환승개혁으로 교통기본권 회복을 3대 축으로 하는 '30분 도착도시' 를 완성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구체적으로 GTX-D·E노선, 제2공항철도 건설 및 KTX직결, 공항철도-9호선 직결을 조기 완수하고, 영종·금산IC 2차로 확장과 영종트램 착공으로 교통혁신을 추진한다.
또한 AI대중교통 시스템을 적극 차용해 비도심 지역에도 부르면 오는 '수요응답형 버스(DRT)'를 전면 도입하고, 청라하늘대교 무료화를 최우선으로 추진하는 등 8대 교통혁신 공약으로 '30분 도착도시'를 구체화했다.
박 예비후보는 "세계 최고의 공항을 품고도, 왜 영종은 늘 갇혀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의식으로 현장을 발로 누비며 공약을 준비해왔다"면서 "'30분 도착도시'의 완성으로 고립된 섬을 넘어, 대한민국 제1의 '국제공항복합도시'로 도약하겠다"며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박광운 영종구청장 예비후보는 이해찬 국회의원 보좌관, 이재명 당대표 비서실 국장, 해양수산부 장관정책보좌관 등 15년 동안 중앙정치무대에서 경험을 쌓아왔으며, 지난 2018년부터 영종에 가족과 거주하면서 민주당과 지역주민단체에서 지역 현안 해결에 매진해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