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왼쪽부터 박용국 청주시 농업정책국장, 아누선 캄싱사왓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국장. (사진=청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396_web.jpg?rnd=20260304141225)
[청주=뉴시스] 왼쪽부터 박용국 청주시 농업정책국장, 아누선 캄싱사왓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국장. (사진=청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4일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2024년 체결한 기존 협약을 확대해 인력 공급지역을 폰홍, 사나캄에서 송콘, 사이타니 등 4곳으로 늘렸다.
파견단은 해당 지자체와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원활한 행정 절차를 위한 실무 협의도 진행했다.
◇오창공동육아나눔터 개소
충북 청주시는 4일 오창공동육아나눔터를 개소했다.
청원구 오창읍 오창커뮤니티센터 302호에 118.49㎡ 규모로 조성된 공동육아나눔센터에는 놀이방과 수유실, 프로그램실 등이 들어섰다.
시설 운영은 온누리 사회적협동조합이 2027년까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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