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뉴시스] 평창바위공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05/NISI20250305_0001783764_web.jpg?rnd=20250305133726)
[평창=뉴시스] 평창바위공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평창=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평창군은 방문객 편의와 관리·운영을 위한 인력 채용을 완료하고 평창바위공원을 6일 재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평창바위공원은 약 17만㎡ 부지에 장암산 경관을 배경으로 캠핑 데크, 주차장, 화장실, 야외무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캠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는 공간이다.
지난해에는 노후 안내판과 표지판 정비, 꽃 심기, 포토존 설치 등 환경 개선을 진행했다. 올해는 청보리 파종과 지역 먹거리 축제를 계획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평창군, 직장인 건강사업장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강원 평창군은 상하수도사업소와 한국환경공단 직원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 인식 제고를 위한 '직장인 대상 건강사업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기초 건강·체성분 검사 ▲영양 상담 ▲금연·절주 상담 등 체험형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직장인을 비롯한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 증진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평창군, 대화천 생태하천 복원 주민 설명회

강원 평창군은 대화천의 생태계 기능 회복과 하천환경 균형 조성을 위해 대화면사무소에서 주민 설명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대화천 생태하천 복원은 2020년부터 확보한 한강수계 관리 기금과 도비로 행정절차와 설계를 완료했다. 이달 해빙기에 맞춰 착공한다. 복원 구간은 대화면 대화리 하광천교 인근부터 하안미리 사초교 인근까지다. 제방과 가동보, 교량 등 주요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군은 수질 개선과 수생태계 건강 회복을 위해 생물 서식처와 여울터, 생태습지 조성이 내년까지 진행한다. 공사 전후 체계적인 수질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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