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대응 및 도로변 미세먼지 저감이 주 목적
![[예산=뉴시스] 충남 예산군 2026년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예정지 중 하나인 국도45호선 송산교차로 모습. (싸진=예산군 제공)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368_web.jpg?rnd=20260304135150)
[예산=뉴시스] 충남 예산군 2026년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예정지 중 하나인 국도45호선 송산교차로 모습. (싸진=예산군 제공) 2026.03.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예산군은 4일 국도45호선 송산·수덕사교차로 일원에 1㏊ 규모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 도로변 등에 숲을 조성해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 저장 기능 강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총 사업비 10억원(국비 50%)를 들여 이달까지 실시설계를 끝내고 6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특히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과 주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주 목적으로 이뤄진다.
군은 해당 지역에 미세먼지에 강한 수종을 선정, 도시숲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도로변 탄소흡수원을 확충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사업이 또 충남혁신도시 도청 및 천년고찰 수덕사 입구 진출입로의 쾌적한 도로경관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군 관계자는 "반복되는 폭염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보여준다"며 "이번 도시숲 조성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기후변화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업은 산업단지, 도로변 등에 숲을 조성해 미세먼지 저감과 탄소 저장 기능 강화 등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총 사업비 10억원(국비 50%)를 들여 이달까지 실시설계를 끝내고 6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특히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과 주민 생활권을 중심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주 목적으로 이뤄진다.
군은 해당 지역에 미세먼지에 강한 수종을 선정, 도시숲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도로변 탄소흡수원을 확충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사업이 또 충남혁신도시 도청 및 천년고찰 수덕사 입구 진출입로의 쾌적한 도로경관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군 관계자는 "반복되는 폭염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보여준다"며 "이번 도시숲 조성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기후변화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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