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충남대병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3/12/29/NISI20231229_0001448417_web.jpg?rnd=20231229104922)
[대전=뉴시스] 충남대병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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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대병원은 4명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순환 근무하며 골든타임을 지키는 '365일 24시간 상시 진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지역 필수 의료 강화 및 소아 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이뤄지고 있다.
상시 진료 체계는 평일 야간과 더불어 의료 공백이 심화되는 주말·공휴일까지 아우르는 구조로 돼 있다.
충남대병원은 단순히 응급실 문을 열어두는 것이 아닌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전문의를 직접 진료하도록 투입, 소아 환자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2년부터 응급 진료를 전담하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선제적으로 확충해 왔다.
조강희 충남대병원장은 "언제든 병원을 찾아도 전문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부모님들에게 큰 위로와 안심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에 24시간 믿고 찾을 수 있는 소아 응급실이 있다는 신뢰를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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