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개팀 2500명 선수 참가 대회서 준결승 진출
![[부여=뉴시스] 제11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 출전한 부여군유소년야구단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5083_web.jpg?rnd=20260304095658)
[부여=뉴시스] 제11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 출전한 부여군유소년야구단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여=뉴시스] 조명휘 기자 = 부여군유소년야구단이 2026년 제11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준결승에 진출하며 창단 1년 만에 전국 무대 3위에 올라 화제다.
4일 군에 따르면 전국 172개 팀, 2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대회에서 강팀들을 차례로 꺾고 4강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았다.
준결승전에서는 무안군과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해 대회 규정에 따라 추첨으로 승패를 가린 결과 5:4로 아쉽게 패하며 결승 진출은 이루지 못했다.
부여군유소년야구단 한수빈 감독은 "창단 1년 만에 전국대회 준결승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서로를 향한 믿음 덕분"이라며 "지역을 대표하는 유소년 야구단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발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군에 따르면 전국 172개 팀, 2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대회에서 강팀들을 차례로 꺾고 4강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았다.
준결승전에서는 무안군과 맞붙을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경기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해 대회 규정에 따라 추첨으로 승패를 가린 결과 5:4로 아쉽게 패하며 결승 진출은 이루지 못했다.
부여군유소년야구단 한수빈 감독은 "창단 1년 만에 전국대회 준결승이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서로를 향한 믿음 덕분"이라며 "지역을 대표하는 유소년 야구단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발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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