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안정환. (사진=유튜브 채널 '안정환 19')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4954_web.jpg?rnd=20260304090307)
[서울=뉴시스] 안정환. (사진=유튜브 채널 '안정환 19') 2026.03.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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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안정환 측이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불거진 피자 전문점 창업 논란에 대해 "기부를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안정환 19' 제작진은 최근 커뮤니티 공지를 통해 "지난 (창업 관련) 영상과 관련해 일부 오해가 있는 것 같아 바로잡고자 한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제작진은 "많은 분의 걱정과는 다르게 '레코드 피자'는 '안정환 19'와 함께 좋은 곳에 기부하기 위해 본인들이 준비 중인 직영점을 공동 운영해 수익금 일부를 어려운 곳에 후원하고자 진행하는 창업 콘텐츠"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희가 하는 일에 함께하는 브랜드인 만큼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주시고 해당 매장 많이 찾아주시기 바란다"며 "곧 기부 소식과 함께 돌아오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안정환은 지난달 26일 게재한 영상에서 피자집 창업 의지를 드러내며 매장 입지 선정을 위해 서울 상권 분석에 나섰다.
해당 영상에서 안정환은 권리금 2억 원에 월세 800만 원 수준인 25평 규모의 용산점과, 권리금 600만 원에 월세 1500만 원에 달하는 23평 규모의 여의도점을 후보로 두고 구독자 투표를 진행했다.
그러나 영상을 접한 구독자들 사이에서는 높은 임대료와 녹록지 않은 자영업 현실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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