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시스] 권창회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 2025.06.17.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17/NISI20250617_0020854693_web.jpg?rnd=20250617173934)
[인천공항=뉴시스] 권창회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 2025.06.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윤 어게인(Yoon Again)' 구호를 강하게 비판했다.
인적 쇄신 요구를 외면한 채 기존 체제를 유지하려는 국민의힘 지도부를 겨냥한 표현이라는 해석이다.
홍 전 시장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윤 어게인 고수하며 자리보전 하는 거나, 하메네이 어게인 외치며 결사 항전 외치는 거나 망조로 가는 길은 다를 바 없다"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앞서 '윤 어게인' 세력과 절연하지 못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딱하다"면서 "10%대로 곤두박질한 정당이 무슨 재주로 지방선거를 치르려고 하는가"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인적 쇄신 요구를 외면한 채 기존 체제를 유지하려는 국민의힘 지도부를 겨냥한 표현이라는 해석이다.
홍 전 시장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윤 어게인 고수하며 자리보전 하는 거나, 하메네이 어게인 외치며 결사 항전 외치는 거나 망조로 가는 길은 다를 바 없다"고 밝혔다.
홍 전 시장은 앞서 '윤 어게인' 세력과 절연하지 못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딱하다"면서 "10%대로 곤두박질한 정당이 무슨 재주로 지방선거를 치르려고 하는가"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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