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뉴시스] 서주영 기자 = 3일 오후 11시23분께 충북 음성군 대소면의 한 휴대전화 필름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기숙사에서 쉬고 있던 직원 3명이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공장 1개동(733.5㎡)을 태운 뒤 3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기숙사에서 쉬고 있던 직원 3명이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공장 1개동(733.5㎡)을 태운 뒤 3시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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