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주행 중 버스 앞바퀴 싱크홀 빠져…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3/03 23:02:23

최종수정 2026/03/03 23:08:24

[광주=뉴시스] 3일 오후 8시55분께 광주 광산구 우산동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시내버스 앞바퀴가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한 도로에 빠졌다. (사진 = SNS 갈무리)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3일 오후 8시55분께 광주 광산구 우산동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시내버스 앞바퀴가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한 도로에 빠졌다. (사진 = SNS 갈무리)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3일 오후 8시55분께 광주 광산구 우산동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시내버스의 앞바퀴가 땅꺼짐 현상(싱크홀)이 발생한 도로에 빠졌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으나 버스 이용객들이 다른 대중교통을 이용해야하는 불편을 겪었다. 또 버스 앞바퀴가 파손됐다.

싱크홀은 너비 1m, 깊이 2m 가량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안전 조치를 마친 뒤 정확한 싱크홀 발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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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주행 중 버스 앞바퀴 싱크홀 빠져…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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