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시는 북구 양정동( 북구 오치골2길 22)에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형 유홈(U home)’이 준공됐다고 4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2026.03.0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4760_web.jpg?rnd=20260303180917)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북구 양정동( 북구 오치골2길 22)에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형 유홈(U home)’이 준공됐다고 4일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북구 양정동( 북구 오치골2길 22)에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청년형 유홈(U home)’이 준공됐다고 4일 밝혔다.
‘유홈(U home) 양정’은 북구에 처음 공급되는 청년 공공임대주택이다. 지상 5층, 연면적 620.39㎡ 규모로 건립됐으며, 총 18호가 공급된다. 사업비는 약 39억원이 투입됐고 지난해 2월 착공해 올해 2월 준공했다.
지난해 11월 입주자를 모집해 올해 1월 당첨자를 발표했으며 이달부터 본격 입주가 시작된다.
세대 내부에는 냉장고, 세탁기, 전기인덕션, 싱크대, 붙박이장 등 생활 편의 품목이 설치됐다. 특히 5층에는 계절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와 옥외 휴게공간 등 공용시설도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11월 공공임대주택 통합 브랜드 ‘유홈(U home)’을 선보였다. 오는 2029년까지 총 1142억원을 투입해 12개소, 590호 규모의 청년형 유홈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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