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복합문화센터 6일 개관…"문화·교육·돌봄 복합 거점"

기사등록 2026/03/03 17:42:12

[계룡=뉴시스]계룡복합문화센터 전경. 2026. 03. 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계룡=뉴시스]계룡복합문화센터 전경. 2026. 03. 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계룡=뉴시스]곽상훈 기자 = 충남 계룡시는 6일 시민 문화 및 교육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계룡복합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센터에는 평생학습관, 가족센터, 드림스타트센터, 장난감도서관, 공동육아나눔터, 다목적홀 등이 조성됐으며, 주민 누구나 운영 시간 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평생학습관은 개관을 기념해 3월 16일부터 4월 11일까지 가죽공예, 경제교육, 아로마 힐링클래스, 약초아카데미 등 총 7개 특강을 운영한다. 수강생은 3월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 

총사업비 291억 원이 투입된 계룡복합문화센터는 생활복합 SOC 시설로 지역 내 문화·교육·돌봄의 중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형 커뮤니티 활동을 확대해 시민 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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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복합문화센터 6일 개관…"문화·교육·돌봄 복합 거점"

기사등록 2026/03/03 17:42: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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