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사업연도 법인세 3496억 성실 납부"
![[서울=뉴시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고액 납세의 탑'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과 유승호 삼성바이오로직스 경영지원센터장(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 2026.03.0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4548_web.jpg?rnd=20260303153424)
[서울=뉴시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고액 납세의 탑'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왼쪽)과 유승호 삼성바이오로직스 경영지원센터장(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제공) 2026.03.0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고액 납세의 탑'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고액 납세의 탑은 연간 납부 세액이 1000억원을 처음 넘거나, 과거 최고 납부액보다 1000억원 이상 증가해 국가 재정에 크게 이바지한 기업에 대통령 명의로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2024년 사업연도 납세 실적을 기준으로 수상이 결정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4년 연결기준 연간 매출 4조5473억원, 영업이익 1조3201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성장에 따라 2024년 사업연도분 법인세 총 3496억원을 성실히 납부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024년 '제58회 납세자의 날'에 '국세 이천억원 탑'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납부 세액 규모가 1000억원 이상 확대되며 '국세 삼천억원 탑'을 수상했다.
이는 매년 가파른 실적 상승을 통해 국가 재정 확보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유승호 삼성바이오로직스 경영지원센터장(부사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준법 경영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성실한 납세로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고액 납세의 탑은 연간 납부 세액이 1000억원을 처음 넘거나, 과거 최고 납부액보다 1000억원 이상 증가해 국가 재정에 크게 이바지한 기업에 대통령 명의로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2024년 사업연도 납세 실적을 기준으로 수상이 결정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4년 연결기준 연간 매출 4조5473억원, 영업이익 1조3201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성장에 따라 2024년 사업연도분 법인세 총 3496억원을 성실히 납부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2024년 '제58회 납세자의 날'에 '국세 이천억원 탑'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납부 세액 규모가 1000억원 이상 확대되며 '국세 삼천억원 탑'을 수상했다.
이는 매년 가파른 실적 상승을 통해 국가 재정 확보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유승호 삼성바이오로직스 경영지원센터장(부사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준법 경영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성실한 납세로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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