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5/NISI20250225_0001778122_web.jpg?rnd=20250225153647)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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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는 31일까지 올해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 생활 불편, 중소기업·소상공인 애로사항, 기타 기업·경제활동 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 등을 발굴해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구 주민과 중구청 직원, 중구 소재 기업 관계자, 소상공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취업·일자리 ▲구민 복지 ▲일상생활 ▲신산업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도시재생 등 6가지로 단순 진정, 불만성 민원 등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중구청 기획예산실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으로 공모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중구, 종갓집 체납기동대 운영
울산 중구는 이달부터 '종갓집 체납기동대'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고강도 체납액 징수 활동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중구는 관계 공무원 등 4명으로 종갓집 체납기동대를 편성해 운영하며 과거 영치 자료 등 거대 자료(빅데이터)를 활용해 도출한 상습 체납 차량 출현 예측 지역(Hotspot)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또 공영주차장 입·출차 체납 차량 단속 체계(시스템)를 상시 운영하고 매월 두 차례 시·구·군 합동 번호판 영치, 매월 한 차례 야간 번호판 영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추가로 사망자·폐업한 법인 명의의 차량과 고질 상습 체납 차량에 바퀴 잠금장치를 부착하고 교통 관련 부서와 협력해 방치된 차량을 공매 처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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