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1순위"…30기 영수 직진에 영자 마음 급변?

기사등록 2026/03/03 11:02:24

[서울=뉴시스]'나는 SOLO'(사진=SBS Plus·ENA 제공)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나는 SOLO'(사진=SBS Plus·ENA 제공) 2026.03.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는 SOLO' 30기에서 영자를 둘러싼 삼각 로맨스가 새 국면에 접어든다.

오는 4일 오후 방송하는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영자는 그간 영식과 영수의 1순위로 꼽히며 주목을 받아왔다.

영자는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털털한 매력으로 두 사람의 호감을 얻는다.

영자는 초반부터 직진해 온 영식을 1순위로 선택한다. 이에 영수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한 채 미련을 보인다.

결국 영수는 용기를 내 진심을 고백한다. 그는 인터뷰 내내 1순위가 영자였다고 밝히며 확답을 요청한다.

영자는 과거 데이트 선택 당시 적극적이지 않았던 태도를 지적한다. 다만 처음부터 마음이 있었지만 최근 비율이 달라졌다고 털어놓는다.

이후 영자는 영식에게도 묘하게 달라진 태도를 보인다. 서툰 운전을 꼬집고, 영수의 고백을 전하며 질투를 유발한다.

과연 영수의 직진이 판세를 뒤흔들지 관심이 쏠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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