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시, 시민체험양봉장 모집.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21192931_web.jpg?rnd=20260303093749)
[광주=뉴시스] 광주시, 시민체험양봉장 모집.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는 꿀벌 생태를 관찰하며 양봉을 체험할 수 있는 '시민체험양봉장' 참가자 200명을 5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체험양봉장 위치는 '늘푸른벌꿀농원'과 '각시골양봉'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는 일정 금액을 주관단체에 납부하면 1가구당 벌통 1군을 임대 받을 수 있다. 또 4월부터 8월까지 꿀벌 생태교육과 함께 밀납을 활용한 양초만들기, 프로폴리스를 활용한 비누 만들기, 꿀을 활용한 립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 종료 후에는 임대한 벌통에서 생산된 벌꿀 및 화분 등 양봉 산물을 참가자에게 1인당 약 10㎏씩 배분할 예정이다. 다만 급격한 기후변화 등으로 꿀벌 폐사가 발생하거나 수확량에 큰 변동이 있으면 배분량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국립광주과학관, 기후 및 멸종위기 특별전 연장
참가자는 일정 금액을 주관단체에 납부하면 1가구당 벌통 1군을 임대 받을 수 있다. 또 4월부터 8월까지 꿀벌 생태교육과 함께 밀납을 활용한 양초만들기, 프로폴리스를 활용한 비누 만들기, 꿀을 활용한 립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 종료 후에는 임대한 벌통에서 생산된 벌꿀 및 화분 등 양봉 산물을 참가자에게 1인당 약 10㎏씩 배분할 예정이다. 다만 급격한 기후변화 등으로 꿀벌 폐사가 발생하거나 수확량에 큰 변동이 있으면 배분량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국립광주과학관, 기후 및 멸종위기 특별전 연장
![[광주=뉴시스] 국립광주과학관 '위기의 지구, SOS' 특별전 연장 운영. (사진=국립광주과학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21192930_web.jpg?rnd=20260303093749)
[광주=뉴시스] 국립광주과학관 '위기의 지구, SOS' 특별전 연장 운영. (사진=국립광주과학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국립광주과학관은 기후 및 멸종위기 특별전 '위기의 지구, SOS'를 22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1월28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인류가 직면한 기후 위기를 과학적 근거와 생생한 실물 표본, 감각적인 예술 작품으로 풀어내고 있다. 있다.
인류 활동의 흔적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핑크치킨'과 '플라스틱 암석' 전시는 관람객이 기후 위기의 현실을 시각적으로 이해하도록 구성해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폐플라스틱 골격 모형과 해양 쓰레기를 활용한 움직이는 예술 작품(키네틱 아트)을 통해 자원 순환과 공존의 의미도 전달한다.
전시는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의 주요 개념을 현장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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