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반환 공여지 유휴공간 활용
"시민과 예술 잇는 문화공간 기대"
![[파주=뉴시스] 경기 파주시 '평화뮤지엄 에스(S)827' 개관식.(사진=파주시 제공)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3845_web.jpg?rnd=20260303090116)
[파주=뉴시스] 경기 파주시 '평화뮤지엄 에스(S)827' 개관식.(사진=파주시 제공)[email protected]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경기 파주시는 미군 반환 공여지 유휴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 '평화뮤지엄 에스(S)827'를 개관해 시민들에게 개방했다고 3일 밝혔다.
'평화뮤지엄 에스(S)827'은 미군 주둔 당시 생필품 판매점(PX)으로 사용되던 건물(S827)을 새 단장해 조성한 공간이다.
총 1071㎡ 규모로, 주요 시설로는 ▲전시실 ▲향토사료관 ▲수장고 ▲임산부 휴게실 등이 있다.
이곳은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월~수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평화뮤지엄 에스(S)827'은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성찰하며 미래의 평화를 상상하는 공간"이라며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 쉼터가 되고, 청년과 예술가들에게는 창작의 무대가 되는 상징적인 장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평화뮤지엄 에스(S)827'은 미군 주둔 당시 생필품 판매점(PX)으로 사용되던 건물(S827)을 새 단장해 조성한 공간이다.
총 1071㎡ 규모로, 주요 시설로는 ▲전시실 ▲향토사료관 ▲수장고 ▲임산부 휴게실 등이 있다.
이곳은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월~수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한다.
관람료는 무료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할 수 있다.
파주시 관계자는 "'평화뮤지엄 에스(S)827'은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성찰하며 미래의 평화를 상상하는 공간"이라며 "시민들에게는 일상 속 문화 쉼터가 되고, 청년과 예술가들에게는 창작의 무대가 되는 상징적인 장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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