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따르면, 경북 구미 선산휴게소 주차장에서 승용차 한 대가 주차 구역 세 칸을 가로질러 주차된 장면이 공개되며 비판이 제기됐다. 사진=보배드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3828_web.jpg?rnd=20260303085702)
[뉴시스]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따르면, 경북 구미 선산휴게소 주차장에서 승용차 한 대가 주차 구역 세 칸을 가로질러 주차된 장면이 공개되며 비판이 제기됐다. 사진=보배드림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수빈 인턴 기자 = 경북 구미 선산휴게소 주차장에서 승용차 한 대가 주차 구역 세 칸을 가로질러 주차된 장면이 공개되며 비판이 제기됐다.
지난 1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비매너 주차 제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첨부된 사진 두 장에는 검은색 차량이 고속도로 휴게소 주차장 3칸에 사선으로 세워진 모습이 담겼다.
제보자는 "선산휴게소 마산 방향에서 촬영한 것"이라며 "현재 휴게소 공사 중이라 주차 공간이 협소한 상황인데 혼자 사선으로 주차해 놨다"고 비판했다.
이어 "(해당 차주는) 아이와 과자 사러 가선 한참 뒤에 오더라"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주차선에 오목 두나", "신박한 민폐객들이 너무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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