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지소연.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3729_web.jpg?rnd=20260303070800)
[서울=뉴시스] 지소연.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지소연이 3·1절 하루 전날 일본 브이로그 영상을 업로드 한 것과 관련 사과했다.
지소연은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해당 영상은 2월 11일에 다녀온 여행을 기록한 콘텐츠였으나 게시 시점이 갖는 의미를 충분히 깊이 있게 생각하지 못한 내 불찰"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보다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이라는 것이다.
지소연은 아울러 "이번 일로 함께 여행을 다녀온 (양)미라 언니에게까지 질타가 이어지고 있는 점 역시 마음이 무겁다"고 했다.
"업로드 일정과 공개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나의 결정이었으며 동행한 미라 언니는 어떠한 부분도 알지 못했다"고 특기했다.
그러면서 "이번 일을 통해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함을 깊이 깨닫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공개하는 모든 과정에서 사회적 맥락과 시기를 더욱 세심히 고려하겠다. 보내준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소연은 3·1절 하루 전날인 지난달 28일 '나 오늘부터 자유부인이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엔 양미라와 함께 일본 다카마쓰 여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소연은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해당 영상은 2월 11일에 다녀온 여행을 기록한 콘텐츠였으나 게시 시점이 갖는 의미를 충분히 깊이 있게 생각하지 못한 내 불찰"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보다 세심하게 살피지 못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이라는 것이다.
지소연은 아울러 "이번 일로 함께 여행을 다녀온 (양)미라 언니에게까지 질타가 이어지고 있는 점 역시 마음이 무겁다"고 했다.
"업로드 일정과 공개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나의 결정이었으며 동행한 미라 언니는 어떠한 부분도 알지 못했다"고 특기했다.
그러면서 "이번 일을 통해 더욱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함을 깊이 깨닫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콘텐츠를 기획하고 공개하는 모든 과정에서 사회적 맥락과 시기를 더욱 세심히 고려하겠다. 보내준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소연은 3·1절 하루 전날인 지난달 28일 '나 오늘부터 자유부인이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엔 양미라와 함께 일본 다카마쓰 여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